
으 2시간 내내 서서 소리지르고 감동하고(눈물도 찔끔났다 힝)
76년 결성된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마지막 콘서트를 봤다
글로는 담을수없는

2006년 발매한 앨범 'FALLING IN BETWEEN'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그들은 한국을 찾았다. 이번 투어후 토토의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하기로 하였다는데 그들의 나이를 생각해 볼때 어쩌면 '토토'라는 이름으로 세계투어를 가지는 것은 어쩌면 다시는 없을 지도 모른다는 것에서 의미는 특별했다. 예정시간을 2~30분정도 넘긴 후 스티브 루카서가 좌석에 앉자있는 관객들을 손짓으로 기립을 유도하며 등장하여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more
덧글
데빌맨 2008/04/07 23:32 # 삭제 답글
가슴뭉클한 감동적인 공연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