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여행

달의 모습을 직접 이렇게 크게 본적은 없었다.

천체망원경 렌즈에 똑딱이 디카를 가까이 데고 찍은 사진...

실제로 보면 멍하니 아무런 느낌이 들지않는다.


그러나 카메라에 담지는 못했지만

안드로메다 은하 의 모습과

별 중 젋은편에 속하는 베가성(직녀성)의 모습 (젋을 수록 별은 푸른빛을 띈다.늙으면 누르스름)


눈으로 볼수있는 광경 중 최고 중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은하수의 모습을 보며

경외로움을 느꼈다.


          -망원경 렌즈에 그냥 똑딱이 렌즈를 접사해서 찍음 - 육안으로 보면 아주 잘보인다.




          -초점을 맞출수가 없어 이정도에 만족-


          해가 쨍쨍한 낮에 나온달을 흥분해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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