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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랑제에 빠져버렸다. by 나무늘보



영화 크림슨리버,늑대의 후예들의 원작자

그랑제의 소설을 우연히 본 후로 (황새)

400페이지 500페이지 넘는책을 하루 이틀만에 볼 수있는 텍스트의 흡인력에 (거의 무협지 수준)

빠져들었다 악의 기원 시리즈 (3부작) 에서 서막에 해당하는 검은선까지..

개인적으론 모방범과는 다른 치밀한 시나리오같은 구성에 큰 재미를 준다.

황새도 곧 영화로 만들어진다니...

황새...그랑제의 처녀작으로 알고있는데 아무생각없이 본 책에서 엄청난 재미를 느꼈다.

문학적요소보다는 재미와 스릴러를 추구하지만 작가의 경험과 취재가 탁월한 소설...

돌의 집회는 2/3정도 를 3시간만에 보았다. 검은선이 보고싶긴하지만 순서에 맞춰 보느라

잘 안하는 속독을 하고있다.소설자체가 이미지적으로 쉽게 그려지고 해서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없지만

다빈치코드처럼 반전의 힘이 매우 약해지는것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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