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crimosa...
예전 '롹만이 음악의 정수다! '라는 미련함에 빠져있을때
즐겨보던 락잡지에 샘플 CD 부록으로 한 음악이 있었다
바로 그당시 유행하던 종로 뒷골목의 불법 수입상 에게 의뢰
독일산 CD들을 구입하고 나서 천재의 이면을 내가 훔쳐보고 전율한
영화 아마데우스의 그 독백자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건 나를 위한음악이다
라는 이기심이 발동되는..
워낙 음악자체가 특이하고 멜로디와 편곡 ,작곡,보이스 ,악구성 ,악기배열 까지
100점을 주고싶은 밴드...보이스는 좀 거부감이 드는사람도있지만...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