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날... 모터사이클



눈에서 고름이 나온다는 희찬이에게 전화가왔다

유흥업소를 접었다는 친구에게도 전화가 왔다

나를보러 멀리 지방서 올라왔다는 친구에게 전화가왔다

비오는날은 비가와서 더운날은 더워서 졸린날은 졸려서

이와같은 심정으로 발로차고 미루고만있던일들을

하나씩하는 느낌이다 시간이 없는것이아니다 시간을 쪼개지를못하기때문이다

조금씩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것 같다

단단해진다는 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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